미얀마
Myanmar
한희준 선교사는 미얀마의 경제 수도인 양곤을 중심으로 현지 주민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긴밀히 협력하며, 양곤 동부에 위치한 다케다 지역의 아동센터와 아동개발사업(CDP) 센터를 섬기고 있습니다. 특히 빈곤과 열악한 사회적 환경으로 인해 소외된 아이들이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다케다 아동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초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학업에 필요한 각종 학용품과 일상적인 생활물품을 지원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후된 교육시설을 보수하고 개선하는 등 다각적인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눈물의 땅에 심어지는 복음의 소망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공존하는 미얀마는 오랜 분쟁과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수를 통해 복음과 회복의 소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나라와 자연
미얀마는 인도·중국·태국 등 5개국과 국경을 맞댄 동남아시아 국가입니다. 국토 면적은 약 67만 7천㎢로 한반도의 약 3배이며, 동남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넓습니다. 이라와디강 유역의 평야는 농업과 주민 생활의 중심을 이룹니다
인구와 주요 도시
세계은행이 추산한 2025년 인구는 약 5,485만 명입니다. 수도는 행정도시 네피도이며, 최대 도시 양곤은 경제·상업의 중심지입니다. 전체 인구의 약 32%가 도시에 거주하고, 나머지 주민 대부분은 농촌과 산간지역에서 살아갑니다.
민족과 언어
미얀마 정부가 분류한 공식 종족은 135개입니다. 버마족이 약 68%로 가장 많고, 샨족 약 9%, 카렌족 약 7%, 라카인족 약 4%가 뒤를 잇습니다. 공용어는 미얀마어지만 소수민족들은 고유한 언어와 문화·전통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종교와 기독교
2014년 공식 인구조사에 따르면 불교인은 87.9%, 기독교인은 6.2%, 이슬람교인은 4.3%입니다. 기독교는 친·카친·카렌족 사이에서 비교적 널리 전해졌으나, 버마족과 불교 중심 지역에서는 복음을 접하지 못한 주민이 여전히 많습니다.
경제와 주민의 삶
2025년 국내총생산은 약 817억 달러, 1인당 GDP는 약 1,489달러입니다. 농식품 산업은 국가 총부가가치의 약 27%를 차지할 만큼 중요합니다. 그러나 분쟁과 물가 상승, 전력·교통 부족으로 많은 가정이 생계와 식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분쟁과 선교의 필요
2021년 이후 계속된 무력충돌과 자연재해로 약 360만 명이 고향을 떠난 것으로 추산됩니다. 주민 약 2천만 명이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하며,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피난민 구호, 교육, 의료, 다음 세대 양육과 현지 지도자 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미얀마를 위한 기도 제목
- 사역 대상 아동들이 네 가지(교육적, 보건․신체적, 정서적, 영적) 영역모두에서 건강하게 성장 하도록
- 주일 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성경을 진리로 받아들이며 변화될 수 있도록
- 학부모 모임과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가 변화의 모습들이 실제적으로 나타나도록
- 지역사회 리더들의 변화를 위해
- 스텝 교육이 잘 이뤄지고 공동체를 이루도록
- 센터 아이들의 여권과 비자가 잘 나와 6월 라오스 축구 대회에 참여하여 넓은 세상을 경험 수 있도록
- 마미 사모 소화 기능 장애 문제가 회복하고 기쁘게 사역할 수 있도록
- 주영, 민영 두 자녀가 선교지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 한희준 선교사가 늘 깨어 기도하며 말씀 연구에 성실하며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를 미얀마 땅에서 이루고 건강 하도록












